• <훈민정음 노래>, 제25회 아카페콰이어 정기연주회에서 널리 퍼져

  • 선교전문합창단인 아가페콰이어는 10월 14일 수원SK아트리움 대극장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주제로 제25회 아카페콰이어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아가페콰이어는 1999년 8월 17일 바른 교회 음악전파를 목적으로 교회음악을 전공한 음악인들과 찬양선교에 뜻이 있는 단원으로 구성된 혼성 찬양선교단이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노영아 아가페콰이어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사)훈민정음기념사업회 박재성 이사장(교육학 박사)가 작사하고 오병희 국립음악원 수석작곡가가 작곡한 <훈민정음 노래>가 무대에서 울려 퍼졌다. 

    또한 이번 공연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주제로 공연되어 관객의 앵콜이 계속되어 두 곡을 합창하여 화답했다. 
  • 글쓴날 : [24-10-15 11:12]
    • 김신근 기자[ms0818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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